4.6 GSLB 기타가이드

4.6.1 GSLB 사용 시 서비스 도메인 설정

본 매뉴얼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AWS Route 53 화면 예시를 제공합니다. 각각의 도메인 등록기관에서는 개별적으로 CNAME 설정에 대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의 예시는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BIND 설정법은 www 질의에 대하여 GSLB를 향하도록 지정하는 방법으로 [www IN CNAME abc.g.ucloudbiz.com.]과 같이 기재 합니다.
이 때 마지막에 '.' 기호를 반드시 포함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기호 누락에 의해 오동작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께서 이용하시는 서비스 영역 내 장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호스팅 등록기관에 CNAME을 등록하실 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NAME 이란? - "Canonical NAME"의 약어로 특정 도메인에 대한 서브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한 레코드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A 레코드는 특정 IP 에 대해서 서브도메인을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CNAME 은 IP 가 아니라 도메인 또는 동일 zone 파일내의 다른 호스트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4.6.2 GSLB의 TTL(Time To Live)값 선택 전략

위 그림은 클라이언트 부터 GSLB까지의 연결 정보를 개념적으로 간략하게 나타낸 그림입니다.
각각의 DNS 테이블에서 TTL은 두 위치에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abc.com을 관리하는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는 GSLB로 향하는 CNAME Record와 TTL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GSLB에는 실제 서비스와 연결되는 구간에 대하여 IP 정보를 A Record로 기록하고 TTL 값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 때, TTL은 클라이언트가 최초로 질의하는 Resolve DNS의 캐싱 시간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는 Root DNS, .com DNS 등 Auth DNS에 저장 된 CNAME 정보는 GSLB를 새로 만들거나, 서비스를 신규 개설/폐쇄 하는 등 매우 적은 빈도로 발생하는 이벤트 입니다. 따라서, 이 값은 12시간 ~ 24시간(43200~86400) 정도의 값을 지정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GSLB가 가지는 A Record의 경우, 원활한 로드밸런싱 성능 보장(Availability)을 위하여 30초 ~ 1분 간격으로 캐시를 업데이트 해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 클라이언트 관점에서 Resolve DNS를 통해 DNS 질의를 수행할 때 CNAME과 A Record가 다른 TTL 값을 가지고 있지만, A record가 만료 되어 갱신하는 경우에도 CNAME은 함께 갱신됩니다.

4.6.3 GSLB의 Persistence 옵션에 대한 고려사항

전통적인 로드밸런싱과 마찬가지로, GSLB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세션의 연결 유지(Persistence)가 고려 되어야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GSLB를 Active-Active로 사용하는 경우 이는 로드밸런싱에서 Round Robin과 같이 세션의 상태와 상관 없이 새로운 응답 요청을 계속 동일하게 배분합니다.
Persistence 옵션은 GSLB가 DNS 질의를 요청한 Resolve DNS의 IP를 기억하여 같은 출발지인 경우 같은 back-end 서비스 IP를 리턴 해 줄 것인지 결정하게 됩니다. 이 방법도 일반적인 로드밸런싱과 마찬가지로 연결 유지를 선택하는 경우 로드밸런싱의 기대 성능은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4.6.4 GSLB 서비스 이상 시 점검 순서

웹 브라우저에서 고객의 호스트(예:www.abc.com)로의 접속이 되지 않는 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KT Cloud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서비스(IP) 상태정보를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때, 서비스(IP) 상태정보가 Down이면 고객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2. 1번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웹브라우져에 KT로부터 부여받은 CNAME(예:abc.g.ucloudbiz.com)으로 접속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때, 접속이 잘 된다면 고객의 호스트(www.abc.com)의 등록 도메인(abc.com) 관련 문제(도메인 사용기간 만료 등)가 발생한 것입니다.
  3. 만약 서비스(IP)의 상태가 정상인 데, CNAME을 통한 접속이 되지 않는 다면, 고객센터(주간:080-2580-005, 야간:02-3219-1432)로 연락 주시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