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요

KT 5G망 기반 Edge 상면에 Cloud 인프라를 구축하여 IaaS(Server, N/W 부가서비스 등) 를 제공하며 VMware on KT Cloud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특장점

SSD server 서비스 사용시 이점
고성능
  • 40Gbps 백본 및 회선을 통해 최고의 네트워크 품질 보장
  • Edge에 위치한 5G 직결 가상서버로 게임서버 등 초저지연 RTT 확보 및 트래픽 부담 최소화
확장성
  • VMware 플랫폼 기반으로 Center Cloud(VMware on KT Cloud) – Edge Cloud – Onsite 형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가능
편의성
  • VMware 플랫폼의 기능 품질 및 이용 편의성을 사용자 환경으로 제공 (VMware의 vCloud Director 관리툴 활용)
  • VMware Cloud Foundation 호환성 지원하는 VMware Validation Design 적용

구성도

Edge Server 구성도

서비스 주요 기능

  • 5G 기반 서비스 제공
    • 단말 – 기지국 – UPF/Edge Cloud : 백본망을 거치지 않음으로 latency 및 트래픽 부담 최소화
    • 센터 Cloud의 App을 특성에 따라 Edge로 전진배치 → latency, Data in/out 등 시스템 특성에 따라 인프라 구성 가능
  • VM 구성 및 관리
    • 클라우드 내부에 가상화된 VM 생성
    • CPU와 디스크 등 VM의 하드웨어 사양을 자유롭게 조정
    • 메모리, CPU, 디스크에 최적화된 VM 템플릿 제공
    • 고성능 네트워크를 위한 별도 VM(SR-IOV 기반) 구성 가능(추후 제공 예정)
  • 유연한 네트워크 구성
    • DMZ 및 Private 네트워크를 VMware NSX 솔루션을 활용하여 유연하게 생성/변경
    • NSX Edge 기반의 Firewall, NAT, Load Balancer, VPN 등의 서비스 제공 가능

연관 상품

  • VMware on KT Cloud
    • VMware 플랫폼 기반의 KT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신규 시스템은 물론 고객의 온프레미스 vSphere 기반 환경과 마이그레이션, Hybrid 연결, DR 및 백업 등에 편의를 지원합니다.
  • Marketplace
    •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주요 S/W들을 VMware Cloud의 VM상에서 월이용료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방법은 문의하기로 요청)

주요 Q&A

  • QEdge Server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 기존 KT Cloud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경우(계정이 있는 경우) 기존 사용하시는 포탈계정에서 Edge Server 상품신청을 해주시면 VMware 콘솔 내에서 자원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신규 고객의 경우는 KT Cloud 계정을 생성한 후 Edge Server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 QEdge에 서버를 구축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 5G 기반 초저지연 Cloud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dge에 위치한 5G 직결 가상서버를 생성하여 게임서버 등 초저지연 RTT 확보 및 트래픽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또한 KT Edge Cloud의 경우 기존 Public Cloud(VMware on KT Cloud)와 연동이 가능하여 Center – Edge – Onsite까지 시스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 QVMware On KT Cloud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VMware 플랫폼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KT Cloud 인프라상에 고객이 필요한 자원을 논리적 분리된 가상화자원으로 할당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즉시 제공합니다. (목동2센터에 위치)
  • Q실제 서버 생성, 관리에 이용하는 툴은 무엇인가요?
    • 포탈(계정로그인)을 통하여 vCloud Director 툴에 접속하여 VM, 네트워크 등 가상자원을 생성 및 관리합니다.
  • Q기존 서버와 다른 SLA를 적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기존 Cloud 서비스와 달리 Edge 국사에 인프라를 구축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이므로 인프라 환경에 시스템이 영향을 받을수 있어 SLA를 다소 하향적용했으며, 향후 상품 고도화에 따라 SLA 기준은 변경할 예정입니다.